우리 가족의 소중한 일원이었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많은 추억을 함께 했던 예쁜아이.. 남겨진 가족에게는 너무 큰 슬픔이지만 아파서 고통스러웠던 몸 벗어나 하늘나라에서는 마음껏 뛰어 놀 너의 모습을 생각하며 잠시 눈물을 닦고 이제 너를 웃음지으며 보내려 한다. 부디 가서 잘 지내라. 우리 모두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 행복하게 지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