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도그 가게가 제법 많이 눈에 띄네요^^ 핫도그.. 그 옛날 어릴적 뛰놀며 십원주고 사먹던 그 맛이 않나네요.. 왜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핫도그 하나로 이놈저놈 한입씩 베어어먹던 친구들은 간데없고 반백으로 늙어버린 저만 홀로 쓸쓸히 책상에 앉아 식은 핫도그를 베어물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