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하루 앞둔 국회교문위 전체회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은재가 외치다.
"왜 <겐세이>를 하느냐”
여론의 비판이 일자..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홍준표가 편든다.
"<겐세이>가 문제라면
'미투'도 '나도 당했다'로 고쳐야지"
거기에 쏟아지는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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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부끄러운 삼일절이 된 것만 같아 마음이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