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lovedj(58)
Published in
#kr
Words
32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20180224_130520.jpg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근데..

그의 양복깃에 자랑스럽게 평창뱃지를 달고 나타났다.

얼마전 가족들과 강릉에 있는 자기 처가에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올림픽 경기도 시컷 보면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단다.

좋았겠네 ㅜ ..

무척 부러웠다.

일상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