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근데..
그의 양복깃에 자랑스럽게 평창뱃지를 달고 나타났다.
얼마전 가족들과 강릉에 있는 자기 처가에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올림픽 경기도 시컷 보면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단다.
좋았겠네 ㅜ ..
무척 부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