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열기가 한창이던 어느날 지인의 권유로 가입했습니다.
...
요즘 그 열기가 많이 가라앉은 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한 때 제 자산의 가치가 1억을 넘은 적도 있지만
지금은 겨우 2천정도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좀 아쉽기도 하지만 저보다 더 많은 자산 가치를 가지고 있던 분들이
떠나가지 않고 여전히 변함없이 소통하면서 스팀잇을 지키고 있어 든든합니다.
아무튼 더욱 멋지고 역량있는 스티미언들이 우리 커뮤니티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남아 소통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고래님들이나 뉴비님들 기타 모든 분들이 함께 웃을날도 오겠죠.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