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발레리노를 꿈꾸었던 춤 꾼 이삼헌!!
그는 30년을 넘게 거리에서 불의한 권력에 의해 희생 당한 수 많은
영혼들의 넋을 달래기 위해 온몸과 가슴으로 진혼굿을 추어온 춤꾼입니다.
지난 팽목항에서 하얀국화를 가슴에 부여잡고 춤을추며 애통하며 눈물을
흘렸던 그가 영화에서 본인이 직접 출연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여러분은 이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아픈 현대사를 마주하며 눈물과 탄식
속에서도 춤꾼 이삼헌의 울림있는 몸짓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받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관람객 9.60 기자/평론가 10.00 네티즌 9.37의 평점을 받은 영화입니다.
지금 우리 스팀멤버들께서 가족 또는 지인 분들과 가까운 상영관에 가셔서
꼭 보셨으면 합니다.
사진 네이버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