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텃밭에 나가 살다시피 합니다.
지난 번 말씀드린 것 처럼 명아주가 엄청 크게 자라서 이젠 장마와 태풍을 대비해 지지대를 꽂아 끈으로 단단히 매어 두어야 하거든요.
물론 주된 이유 중에서 또 다른 하나는 줄기가 곧게자라 제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아무쪼록 명아주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의 곁에서 늘 의지가 되어주는 착한 녀석들로 잘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