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잃은 슬픔을 달래고 떠나간 가족의 영면을 위해서 거실 한켠에 조그만 빈소를 마련하였습니다. 추모기간을 한달 정도 계획하고 남은 가족 간에그 동안 함께 행복했던 순간들을 얘기하면서 슬픔의 감정들을 내려 놓고 이제 그만 편히 보내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