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의 분류: 기계 혁명과 컴퓨터 혁명

lou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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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myjob&logNo=220972207151


저에게는 1~3차 산업혁명은 기계가 주인인 기계혁명이고, 지금의 4차 산업혁명은 컴퓨터가 주인인 컴퓨터 혁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은행과 같은 3자를 없앤 블럭체인도 당당히 컴퓨터 혁명의 주인입니다.

아래는 일반적으로 나누는 산업혁명에 대한 설명입니다.

1차 산업혁명은 약 200년전의 "증기기관에 의한 기계 혁명"이고,
2차 산업혁명은 약 100년전의 "전기동력을 이용한 대량 생산"이고,
3차 산업혁명은 1970년 이후의 "컴퓨터 제어에 의한 생산, 유통의 자동화"이라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은 나무위키에 의하면 "인공지능으로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산업환경의 변화"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저에게 1~3차 산업혁명은 기계가 주인인 '기계 혁명'으로 보입니다.
당시 컴퓨터는 기계의 자동화 등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4차 산업 혁명은 인공지능과 블럭체인 등에 의한 '컴퓨터 혁명'으로 보입니다.
이때는 컴퓨터가 기계를 보조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과 같이 그 자체로서 고유의 역할을 합니다.

블럭체인도 분산 원장(distributed ledger)를 통해서 개인들(p2p)을 곧바로 연결하는 고유의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저는 산업혁명을 1) 기계 혁명과 이제 새로 시작하는 2) 컴퓨터 혁명으로 분류하고 싶습니다.

이에 따르면, 이것은 기계의 시대와 컴퓨터의 시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하드웨어의 시대와 소프트웨어의 시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산업혁명의 분류: 기계 혁명과 컴퓨터 혁명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