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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블로그로서 느끼는 중간 소회..

lou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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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기 글에 주로 보상을 한다.
    기준 : 하루, 4주, 4주.. 등
    (약 1달, 6달, 1년 후에도 보상이 이루어지는지는 모릅니다.)

  2.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글에 대한 댓글이 안된다.

  3. 예전에 쓴 글에 대한 검색이 거의 안된다.

  4. 글의 종류가 일편적이고, 더욱 좁아지는 느낌이다.

  5. 그룹화되어,, 새 유저가 보상을 얻기 매우 힘든 구조이다.
    (새 유저가 글을 써도 잘 안봅니다. follower가 등록되어 있어서, 이들의 글을 주로 읽지 새로운 글을 읽기가 좀 힘듭니다.)

  6. 고래는 이자로 더욱 부자가 되고, 신규 유저는 이자로 살지 못한다.

  7. 고래는 단순한 글로도 엄청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신규 유저는 수준 높은 글로도 적은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8. 그룹화되어.. 고래의 해바라기가 되어야 하는 것이 글이의 질을 악하시키고 있습니다..
    고래들의 글에 대한 간택은 다분히 "글의 질"이 아닌 "목장 관리" 차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게 이런 진행은 좀 한심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미래에 고래 자신의 자산이 줄어드는 효과는 눈감고 있죠..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아톰님의 데이터에 의하면 사막화로 가는 중으로 보입니다.
(https://steemit.com/steemit/@atomrigs/attention-whales-it-is-time-for-your-action)

코인 가격도 점점 하락하고,, 큰 매수세도 없고,,
빈부격차의 확대로 인해서.. 점점 선순환이 아닌 악순환으로 가고 있는 중으로 보입니다.

아직도 베타 버전이라는 것에는 희망이 있지만,, 개발진의 글을 보면,, 욕심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이 쉽게 바뀌기는 힘들어 보이기도 합니다.


위 글의 1, 2, 3번의 개발자의 의도를 생각해보면, 개인적으로 "새 글이나 빨리 올려라"라는 느낌도 드는 군요..

스팀잇의 블로그로서 느끼는 중간 소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