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표류기에서 힌트를 얻은 한국인의 성향

lou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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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경우 이민족의 침입으로 나라가 약 100~200년에 한번씩 바뀌기 때문에  자기 가족만을 생각하는 문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공동체보다 자기 가족을 먼저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런 중국인의 특성은 특히 음식에서 자주 보는 것 같습니다. 

멜라닌 분유 등

(http://cafe.daum.net/clubchinese/CAme/253?q=%C1%DF%B1%B9%20%B8%E1%B6%F3%B4%D1 )

일본의 경우 칼의 문화입니다.

따라서 다분히 칼(실력)이 우선시 되는 특성을 보입니다.

속임수도 많지 않고 친절하며, 한가지를 무지 파는 성향이 있죠..

한국의 경우 개인적으로 국가의 큰 경제 발전에도 불구하고 '남을 속이는 것'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가 궁금했습니다.

특히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경우 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한번은 제가 '이것은 625전쟁을 겪어서 아직 안정화가 안되어서 생기는 현상인가?'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하멜표류기를 스쳐 읽었습니다.

하멜표류기에서 눈여겨보았던 것은 두가지 입니다

1) 게으르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345823

2) 속이길 잘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61756421&code=960100)

당시 조선 인구의 약 50%가 노비였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lsn76&logNo=40211665455)

위 링크에 따르면 노비와 농노는 아래와 같습니다. 

노비(조선):  재산 가능 하지만 주인이 뺏을 수 있음, 거의 물건(매매, 증여, 저당의 대상)임

농노(유럽, 일본):  재산 가능, 물건 취급을 받지 않음.

본인의 추론은 노비제 때문에 이렇게 '남을 속이는 습성'이 남아있는 것이다.

1) 게으르다.

즉, 노비의 입장에서 열심히 일할 보상체계가 없습니다.

노비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놀면서 일을 적게 하는 것이 최상의 결론입니다.

2) 속이길 잘한다.

노비의 입장에서 최대한 놀면서 일을 적게 하려(최상의 상태)면, 주인에게 잘 말해야 합니다.

즉, 많이 쉬면서 일을 적게 하는 방법은 주인을 속이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제가 그냥 한번 추론한 것뿐입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공격하시면, 답변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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