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은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 6일까지의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을 보여준다.
2017.12.17일 19,812달러에서 2018.2.6일 6500달러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약 67% 정도 하락하였다.
출처: 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bitcoin/
이번 비트코인의 하락과 비교를 위해 2014년 1월의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률을 비교해보자.
아래그림과 같이 비트코인 가격은 2014년 1월 약 1100 달러에서 2015년 10월 250 달러로 약 77% 하락하였다.
이와 함께 주목해야 할 것은 거래량의 증가와 함께, 비트코인 가격이 250 달러를 바닥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암호화폐의 하락도 거래량이 증가, 즉 매수세의 증가가 있어야 추세적인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bitcoin/
그렇다면, 이번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을 유발한 매수세의 감소는 무엇때문일까?
이에 대한 답변은 이미 아래의 링크에서 이야기했듯이, 각 국가에서 개인들이 암호화폐를 매수하는데 각종 규제를 내놓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https://steemit.com/kr/@loum/5zespg
이런 상황에서 암호화폐의 추세적인 상승의 조건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암호화폐의 추세적인 상승은 개인이 아닌 기관들의 매수에 의해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본다.
과연 기관들은 어느 지점은 바닥이라고 생각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