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로 온 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처음에는 그냥 백팩커에서 머물면서 음식을 사먹고 돌아다녔는데, 그것도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힘들어 지더라구요
쌀을 처음 먹은건 약 10 일이 지나서였고, 매번 식빵에 딸기쨈을 발라먹고, 라면, 파스타를 많이 먹었네요 ㅋㅋ
크림파스타를 진짜 많이 먹은듯요
친구가 음식을 잘해서 다행.. ?
오늘 낮에는 삼겹살을 구워서 먹었네요
밥 좀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결국 방을 옮기기로 잠정적 결단을 내렸는데, 다음주가 되어야 어떻게 할 지 결론이 지어질 것 같습니다
내일은 그리고 드디어 중고차를 구매하기로 했어요
내일 차를 보는데
2002 년식 혼다 피트에요 !!
일단 보고 결정을 할건데, 차가 있으면 진짜 편해질 것 같아요..
돌아가기전에 차 타고 팥빙수 팔러 가기로도 했어요 ㅎㅎ
스팀잇에서 나중에 볼 수 있는 장면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