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코인이 욕심이 난다는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이 욕심은 사실 오래 된 것인데 18 일 전 처음으로 파워 다운을 눌렀습니다
스팀잇을 떠날 생각은 하나도 없었지만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더 불려서 스팀을 더 많이 가지고 싶기도 했고.. EOS 도 등등..
그런데 문제는 스팀도 욕심이 났다는 것..
팔게 될 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혼자서 심히 갈등을 하다가
@jaywon 님의 스팀파워 임차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갈등하던 참이었는데 마음이 바로잡혔습니다
스팀을 팔면 후회 할 것 같으니까
어차피 스팀잇을 할꺼라면 가지고 있자 !!
그리하여 스팀파워 다운을 멈추고, 임대를 해드렸습니다
이로써 저는 스팀파워 + 스팀임대로
2 중 스팀파워 강제 봉인을 해버렸습니다
다시는 스팀을 건드리지 않아야겠습니다
나중에 크게 후회 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잠시나마 스팀을 시장에 팔아버리려고 한
저를 용서하소서 ㅎㅎ
집 나갔던 이 친구는 돌아오는대로 다시 업을 시킬 계획입니다 ..
이제 더 열심히 스팀잇을 해야겠군용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