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s
2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저도 요즘 같은 생각을 하고 있네요.
말을 하지 않을 뿐이지 제가 가끔 진심으로 공감했던 글이 다른 누군가의 글과 매우 유사해 보다보면 아 또 속았구나 라는 허탈감이 생깁니다.
본인만 모를뿐이죠.
저도 요즘 같은 생각을 하고 있네요.
말을 하지 않을 뿐이지 제가 가끔 진심으로 공감했던 글이 다른 누군가의 글과 매우 유사해 보다보면 아 또 속았구나 라는 허탈감이 생깁니다.
본인만 모를뿐이죠.
RE: [스팀잇의 거짓말] 영아살해는 어떻게 들통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