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life]스팀잇 홍보 전 카페에서의 소박한 포스팅

louispar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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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ouispark@louispark 입니다.

거창한 홍보는 아니구.. 소박한 친구들에게의 홍보입니다 ㅎㅎ

오늘은 집에 내려와서 친구들을 보기위해 잠깐 시내로 나왔는데요.

지금은 페이스북에 소개되어 몇 번 왔었던 마산에 있는 카페

"버스터미널" 이라는 곳에 와있습니다.

입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총 3층 건물이에요 !
2층에서 주문을 받구요, 3층에는 루프탑으로 되어있더라구요.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에요 ! 1층에는 옷 가게가 있어서 이렇게 디스플레이 해놓은거 같아요

2층으로 딱 올라오고 나면 이런 거울과 장식들이 보이는데요.
저 우산들보세요 ㅎㅎㅎㅎ
올때는 비가 안왔는데 사진찍으러 나가보니 비가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올라오면서 유심히 봤는데,

언젠가는 꼭 돌려달라고 하네요.
비 맞지 말고 가져가시라고..
: ) 감동받았어요.
이따 하나 가져가야 겠어요 !

주문을 하고 조금 둘러보았어요.
밀크쉐이크를 시켰는데.. 사진은 뒤늦게 깨닫는 바람에 없군요 ㅎㅎ


이렇게 둘러보면 문을 닫을 수는 없지만, 여럿이 왔을 때 이런 룸 느낌으로
되어 있는 곳도 두곳 있구요.

제가 앉아있는 이런 길게 생긴 테이블도 있네요.
처음으로 막연히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카페에서 혼자 글쓰는것도 해보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루프탑 올라가는길 !

계단은 물론이고 사소한 곳 눈에 띄지 않는 곳 까지 소품으로 꾸며놓은게 보여요.

루프탑에 올라와봤는데 비가 내리는 바람에.. 사진을 많이 못 찍었습니다.. ㅋㅋㅋㅋ

집에 내려와서 쉬다보니, 스팀잇을 많이 들여다 보지 못했는데 내일 다시 올라가면
다시 열심히 댓글과 봇팅을 드리러 다녀야겠습니다 ㅎㅎ 보팅파워 충전시간이라고 생각해야죠 !!

장마전선이 올라오면서 비가 왔다 안왔다, 습도만 높히고 불쾌지수가 많이 올라갔다고 하는데요.
시원하게 계시면서 기분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면서 뭘 할까 하다가 마냥 해보고 싶던 카페에서 글 쓰기 한번 해봤어요 ㅎㅎ

오늘 만나는 친구들은 제가 스팀잇을 그렇게 하라 하라 하다가 만나서 설명해달라길래..

만나서 재밌는 얘기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

제가 스팀잇에 이런것도 포스팅 하고 있는 걸 보니 빠지긴 빠졌나봅니다.

이 친구들도 곧 스팀잇에서 보실 수 있을겁니다 : )

저녁시간인데 저녁 맛있게 드시구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

소박한 일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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