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스티밋에 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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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스티밋이 선명해집니다

안녕하세요. @Louispark 입니다.
매번 pc로만 포스팅을 하다가 모바일로 포스팅하니 느낌이 색다르네요.

어느덧 제가 스티미안으로 활동한지 일주일이 다 되어갑니다.

제가 생각하는 스티밋은 서로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처럼 어떻게 작동하는지 시스템적 부분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도 남녀노소 구분없이 편하게 접근해 여러 사람들과 일상생활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SNS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티밋에 관심이 많아 주변 지인들께 소개하며 느낀점이 있습니다.

먼저 저는 어머니와 동생에게 추천했는데 어머니께서 여기는 너무 전문적인 지식들이 많아서 엄마가 이런걸 올려도 될까 ? 라고 물으시더라구요.

아직은 코인을 알아보다가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아 전문적인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대게 진입자분들 중 이런 전문성있는 글들만 보시고 흥미를 잃으시는 분들도 계시도군요.

저도 모르게 일상생활 포스팅을 하다보면 , 어 나도 코인 글좀 써야될것 같은데 이런생각이 가끔 들때가 있습니다.

절대 그게 나쁘다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인분들과 스티미안님들과 그냥 사람 사는얘기, 경험 , 기쁜 일 슬픈 일들을 함께 교류하는 그런 스티밋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그런 날이 곧 올것 같은 기분 좋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상 louispark@louispark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