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uispark 입니다.
오늘은 2시가 조금 넘어서 일어났네요.. ㅎㅎ
방학이라 매일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다보니 패턴이 엉망입니다.
사실 어제 친구와 밤새 놀고 오늘 새벽 5시 쯤 ??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침에는 매일 잠을자고 있어서 그런지 해뜨는 모습을 한 달만에 본 것 같아요 ..
누군가에게는 아주 흔한 풍경이지만, 저에게는 한 달만에 보는 신기한 광경이기에 한장 ㅋㅋ
들어와서 잠이 들지않아서 진~짜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습니다.
6 시쯤 목욕탕에가니 아무도 없고, 조용하고 평화롭더라구요.
찬물에 들어가서 가만히 앉아 있으니 물결이 잔잔해집니다.
괜히 잔잔하니 발로 물장구를 치는데, 그 조그만한 움직임에 전체가 다 들썩입니다.
그걸 보고 아주 작은 움직임도 의미없는 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유레카를 외쳤듯, 좋은 아이디어가 샘솟을 것 같은 기분도..
모두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