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uispark 입니다.
얼마 전 교보문고에 들러 책을 구매하기 위해 들렀습니다.
제가 2년 전 부터 팬이 되어버린 안시내 작가의 "멀리서 반짝이는 동안에" 라는 책을 찾기위해
바로 여행 코너로
저와 비슷한 나이에 단 돈 300 만원으로 세계여행을 시작하면서 여행 작가가 된 점이 너무 멋있어서 팬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안시내 작가의 책을 읽고있으면 어디론가 문득 떠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일 처음 읽은 책은 "악당은 아니지만 지구 정복" 이라는 책이었는데, 여행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요즘 제 관심사인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코너로 가보았습니다.
정말 블록체인에 대한 어려운 책들과 4 차 산업혁명등..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당장 집에 있는 블록체인 2.0 책도 어렵게 읽고 있어서 조금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았습니다.
저는 블록체인 책 말고, 제가 익숙한 리플, 이더리움, 비트코인, 스팀 이런 코인들이 나와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보니 이런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집에오자마자 뜯어서 읽어보니 역시 본인의 투자경험을 책으로 풀어쓴 것 같더라구요.
아직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투자 권유나 종목 선택 이런 부분들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지은이도 가상화폐를 다시 시작 한 날짜가 17년 2월이라니 저랑 비슷해서 더 잘 와닿는 느낌인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