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오지만, 잠시 친구가 나오라길래 잠시 만났습니다.
뭘 할까 하다가.. 카페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동전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노래방에 갈 때는 시티세븐에 있는 노래방을 자주 이용합니다.
시티세븐에 들어오니 예전부터 궁금했던 천장 구조..
오늘도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래에는 분수 광장인데 천장을 저렇게 뻥 뚫어 놓으니 오늘 같은날은 비가 쏟아집니다 ㅋㅋㅋ
노래방 가는길도.. 건물안에서도 우산을 들고 다녀야 됩니다..
건물은 참 이쁜데, 이런건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동전노래방 입구입니다.
깔끔하고 넓어서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방도 엄청 많고 크기도 꽤 넓습니다.
월요일 오후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예전부터 한 번 써보고 싶었던 녹음용 마이크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많이 불러봤습니다.
처음 써봤는데 신기하더라구요.
헤드셋도 끼고 노래를 부르니 나 혼자 있는 것 같고..
다음에 가면 녹음 기능도 한 번 사용 해 봐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