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가게 앞에서 휴대폰을 하며 거닐고 있었다
누가 머리를 갑자기 쌔게 대린다
순간 머리가 띵 했다
마치 꿀밤을 한 대 맞은 것 처럼
누군지 봤더니
모과라는 녀석이었다
모바일로 포스팅 하는데 사진 올리는게 너무 오래 걸린다는..
조금 전 가게 앞에서 휴대폰을 하며 거닐고 있었다
누가 머리를 갑자기 쌔게 대린다
순간 머리가 띵 했다
마치 꿀밤을 한 대 맞은 것 처럼
누군지 봤더니
모과라는 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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