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수감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

louispar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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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을 맞이하여 카이코우라 라는 곳으로 돌고래 수영을 하러 갔다 왔습니다. 이 곳 카이코우라로 가는 도로는 09:00~19:00까지 밖에 열리지 않아 토요일 오후에 출발했습니다. 예약 한 숙소에서 하루 자고, 일요일 새벽 5:30 분에 예약하 곳으로 방문해 절차를 마치고 요트를 타고 돌고래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제가 배 멀미를 한다는 걸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그렇게 돌고래를 보고 집에 왔는데 진짜 몸이 너무 추워서, 바들바들 떨면서 18 시간 가량 잠들어 있다가 오늘 깨어났네요.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은 내일로 미루고 오늘은 또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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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 두 번째입니다. 요즘 거대한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빗썸의 유혹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는거야 어쩔 수 없고..어차피 코인이 우상향 할거라고 믿는 우리에겐 할 수 있는건 단 하나.. 갯수 늘리기 뿐입니다. 단타야 제가 재능이 없고.. 제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오스가 역 프리미엄을 10% 나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지갑에 있는 EOS 를 빗썸에 자진수감을 하면 갯수를 10%나 더 준다고 하니, 유혹을 뿌리치기가 여간 쉬운게 아닙니다. 언젠가 빗썸이 입출금을 풀어준다고 생각하면 개인적으론 IQ 에어드롭보다 10% 의 갯수가 더 매력적입니다. 스팀잇에는 이미 자진수감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신걸로 아는데.. 저도 같이 갈까 고민 중입니다. 빗썸이 망하진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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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와보니 정말 아프면 서럽습니다. 여기 뉴질랜드 날씨가 분명 덥다그랬는데 요즘 밤에는 패딩을 입고자야 할 정도로 춥습니다 ㅠㅠ ㅋㅋㅋ 돌고래 수영을 하고 와서 (새벽에 물에 들어가니) 너무 추워서 약 먹고 좀 자고 일어나니 괜찮아 졌습니다. 오랜만에 시티로 나가서 맨투맨도 좀 사고 ( 안에 기모가 들어있음 ), 장도 좀 보고 이제 여긴 저녁시간이라 제육볶음을 해 먹기로 했네요. 아 맞다, 얼마 전 닌텐도를 샀었는데, 제가 사고싶던 젤다의 전설이 2.1일날 한글 패치를 해서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이 곳은 영어판이라 이 칩을 사도 되는지, 사면 한글 패치가 되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젤다를 사면 당분간 젤다만 하게 되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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