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하시는 모든분들이 오늘은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일거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스팀이 작년 8월부터 시작한 그래프에서 달러대비 전고점을 힘차게 뚫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유가 무엇이냐 물어보시는데
이제 좀 오를때가 되지 않았겠습니까 .. ?
물리고 물리기를 반복하면서 참고 참았던 인내가 보상받는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은 아침입니다
보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업비트에서 보였던 150만개의 스팀 매수벽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뭐 어쨋거나 오르면 다들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스팀 100$ 갑시당
어제는 드라마를 보다가 새벽 5 시쯤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머리를 자르러 가기로 했는데, 글을 쓰고 있습니당
이틀전에는 주말이라 못자르고,, 어제는 1일이라 못 자르고,, 뉴질랜드 오기 한 달전에 머리 자른게 마지막이니 남자분들은 아실겁니다 얼마나 머리가 지저분하고 더러워지는지
아마 길거리에 누워있으면 딱 노숙자 !!
지금 나가고 싶은데, 친구 @d-m 님께서 12시간 째 숙면을 취하고 계십니다
오후 3시가 다되어가는데 언제 일어 날지는 모르겠지만, 일어나면 데리고 나가봐야겠습니다
가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