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uispark 입니다.
아침에 휴대폰을 둘러보다가 필리핀에 보홀 이라는 섬을 알게 되어서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저는 필리핀 휴향지 하면 보라카이와 세부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새롭습니다 ㅎㅎ
필리핀은 총 7,107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에 보홀은 10번째로 큰 섬이며 2017년 6월 23일 오늘부터 ! 필리핀항공에서 보홀로 항공편이 열려 인기있는 휴향지가 될 것 같습니다.
보홀섬을 대표하는 책자의 맨 앞장에는 초콜릿 힐이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
짧은 풀로 뒤덮인 40~100m 높이의 석회암 언덕 1,280개가 무리지가 있는 이곳은, 건기가 되면 언덕의 풀이 모두 갈색으로 변해 마치 "키세스 초콜릿"을 모아 놓은 것처럼 보인다고 해요. 이름이 여기서 유래된 거라고 합니다.
거인의 연인이 죽자 슬픈 눈물을 흘린게 굳어졌다는 전설도 있네요 !
다음은 알로나 비치 !
알로나 비치에서는 호핑투어를 즐길 수 있으며 거북이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보홀은 세부나 보라카이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져있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고급 리조트, 맛 좋은 음식들이 많다고 한다.
또 세계에서 가장 작다는 안경원숭이가 서식하는 곳으로 미디어에 소개되어 유명해지기도 했다.
고급 리조트와 펜션은 알로나 비치를 중심으로 몰려있다.
사실 이번 소개는 제가 보홀이라는 곳을 기억하기 위해서.. 이번 여름에 코타키나발루랑 보홀 두곳은 꼭 가보고 싶은곳이거든요 ! 스티밋에 직접 다녀온 후기를 쓸 수 있길 바라며 ㅎㅎ
혹시 다녀오신 분들은 댓글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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