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으로 중고차 매장에 가다

louispar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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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jpg

어제는 중고차 매장에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뉴질랜드를 가게되면서 제가 타던차를 엄마가 타기로하고
엄마의 붕붕이는 놓아주기로 했습니다.

경남지역에서 꽤 유명하다는 디오 오토갤러리라는 곳입니다.
자동차를 백화점 처럼 전시해놓고 판매하고 있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입출고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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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꽤 크더라구요.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담배냄새가 엄청 심하게 났다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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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와 앞에 데스크에서 중고차를 사러왔는지 팔러왔는지 물어보고
딜러님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지하에는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저희 차를 주차해놓고 올라왔었는데
다시 내려가서 견적을 보고 올라왔습니다 : )

2층은 데스크와 고객센터가 있고
3층부터 8층까지는 외제차와 국내차 전시가 되어있길래
온김에 구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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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똑같은 차도 많고, 인기있는 차들 위주로 많이 가져다 놓았더라구요.
그런데 차를 팔면서 느낀건데, 한 1년 정도 지난 차들을 중고로 사서 타는 방법도 비용면에서도 굉장히 많이 절약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가장 경제적으로 차를 사는 방법이 1년 된 중고차를 사는 방법이라는 말이 기억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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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 둘러보고 오늘 엄마의 붕붕이는 떠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서류도 많이 필요없고 절차도 간단해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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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동생을 부산에 데려다 주던 차 안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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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되던 날 휴게소에서 찍은 사진

둘 다 바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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