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 본 도이첸 핫도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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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ouispark@louispark 입니다.


@d-m 과 같이 얼마 전 교보문고에 다녀오면서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도이첸 핫도그로 향했습니다.

교보문고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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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번 지나가면서 한 번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가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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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가 이렇게 조그만하게 생겼었는데 못찾고 지나 칠 뻔 했어요.

저녁시간에 들어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방문한 6시 정도에는 손님도 많고 일하시는 분들이 2 분 밖에 없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바쁘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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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핫도그만 하는 줄 알았더니, 치킨 너겟(?) 같은것도 팔고 햄버거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감자튀김은 별로 안 먹고 싶었기에, 오리지널 핫도그, 바베큐 핫도그 세트를 하나씩 시키고 순살 크래커 치킨이 맛있어보여서 이렇게 3 가지를 주문하였습니다.

매장이 바빠서 그런지, 주문한 메뉴가 나오기까지 약 20 분 정도가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 시간에 매장 구경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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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문하자마자 투명한 유리창으로 바로 요리하는 걸 볼 수 있으니까 훨씬 더 믿음직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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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리다가 받은 핫도그와 크래커 !!
오른쪽이 바베큐 핫도그이고 왼쪽이 오리지널 핫도그 입니다 ㅎㅎ
핫도그를 정말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엄청 맛있게 먹었지만, 조금 먹기 불편하긴 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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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왼쪽에 보이시는게 치킨 크래커입니다
이게 저는 치킨처럼 나오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 맥도날드 맥너겟 (?) 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진짜 집에 포장해가고 싶을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저 토마토케찹도 조금 맛이 특별하다고 해야되나 ? 일반적인 케찹이랑 맛이 좀 달랐습니다.
지나가다가 눈에 보인다면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핫도그집 도이첸 핫도그
주변에 보이시면 한 번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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