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치료 / 인프라의 중요성

louispar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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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오늘은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출국 전 치과진료는 많은 분들이 추천 해 주시는건데
그 당시 치과에 갔을 때 충치가 5 개나 있었더라는..
빠르게 임시로 치료를 하고 다녀와서 다시 검사를 했는데
약 10 년 전쯤, 치료했던 어금이 두개를 다시 금으로 씌워야 한다고 ㅠㅠ
그리고 오늘이 그 치료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치과 가는게 너무 싫은 건 초등학생 때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양치질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닐 때 생각보다 "유류비" 가 많이 나갑니다.
그래서 학교를 다니게 되면 차가 필요 할 것 같아 조그만한 차량을
찾아보고 있는데, 기아의 스토닉, 현대의 코나 같은 차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제일 마음에 드는 차는 현대자동차의 코나 라는 녀석이었는데 기름값을 생각하며
고르다 보니, 디젤 차량이나 전기차량에 자연스럽게 눈이 갔습니다.

전기차는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일단 차량이랑
비슷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기에 매력적으로 보여 알아보았지만
보조금을 쉽게 받을 수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주변에 충전 관련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 한 것 같아 많이 실망했습니다.

전기차를 판매 할 목적이 있었으면, 사전에 인프라를 조금 더 지원 해 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자연스레 들었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미국내에서 한 도시 도시 많은 금액을 사용 해 인프라를
먼저 구축 한 뒤 전기차를 보급시키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런점이 많이 부럽더라구요.

  • 번외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의식의 흐름이 EOS 로 이어졌는데
    Dapp 을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를 먼저 제공 해 주고
    생태계를 조금씩 빠르게 넓혀가려는 블록원의 계획이
    현명 했다고 생각되어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