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잠들기 전 SMT 백서 공개 소식을 듣고 스팀이 올라가는 걸 눈으로 보고 자니 잠을 잘 자고 일어난 기분입니다 ㅎㅎ
눈 뜨자마자 올린다고 했지만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ㅋㅋ
어제 새벽까지 놀다가 잔다고 침대에서 나오기 싫었나봅니다
오늘만 지나면 약 10 일정도 추석인데, 다들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에 직장다니시는 분들과 학생분들은, 이 날을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아마 모두가 그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_ㅎ
눈을 떠서 스팀잇을 켰는데 눈에 딱 들어오는 글이 있었습니다
@kimsungmin 님의 스팀잇 100일 - 내가 살아남은 이유 입니다.
아마 현재 스팀잇을 하시는 분들 중 모르시는 분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실 겁니다.
어느 누구의 글을 방문해도 성민님의 댓글을 찾아 볼 수 있고, 딱 봐도 스팀잇에 애정이 강하신 분이라는것이 느껴집니다.
오늘로써 100 일째가 되셨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포스팅에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명성도도 벌써 62를 훌쩍 넘기셨습니다
저보다 한 달정도 늦게 시작하셨는데 불구하고 훨씬 앞서가시는 성민님을 보면
예전에 보았던 글 "1차선이 열려있는 스팀잇" 이라는 제목의 의미가 와닿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수많은 것들 중 하나가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kimsungmin님을 보면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은 기분좋은 자극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분발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