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낮에 11시부터 2시까지 런치를 하러 가게에 나갔습니다
가서 점심도 먹고 거미줄도 치우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조금 심심하기도 하고 재밌어 보이는 걸 발견 !
그리고는 옆에 차에 물을 뿌리고 거품질도 시작 합니다 슥삭슥삭
그런데 한 번쯤은 집 앞 마당에서 세차하면 편하고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해보니까 별로.. 그냥 세차장가서 편하게 세차하는게 짱이네요
괜히 더운데 땀만 뺐다는..
그리고 2시에 마치고 집에 들르자마자 물 한모금 마시고 이모가 저 어디 데리고 가준다 그래서 어디를 가 볼까 하다가 빠찡코에 왔습니당
지금도 빠찡코에 있어서 휴대폰으로 작성하느라 쪼끔 불쳔하지만, 나중에 밤에 빠찡코도 보여드리겠습니다 !!
이모가 하느라 지금 못 가고 있습니다 ^^;
한 번 터지시더니..
오늘 못 가겠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