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넘 나들이

louispar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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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집에 살던 친구가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조금 전 일찍 일어나서 집사람들과 같이 조그만한 선물을 사러 다녀왔습니다.

길을 잘 몰라서, 가자는대로 가다보니 나오는 조그만한 기념품(?) 가게 같은 느낌..

들어다니 약간 다이소 같은 느낌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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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표가 키위다보니 키위 조각도 팔구..
(사실 이게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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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팔긴 하는데.. 보면서 드는 생각은 "화장품 많이 들고오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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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처럼 보이길래 일단은 집었습니다 ㅋㅋㅋㅋ 노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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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살때 처음 봤던 탄생석이 뭔지도 봤습니다 전 가넷이네요.
다이아몬드는 4 월 ~

그리고 여기있는 것들 중에 제일 눈에 띄던 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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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에 저렇게 스푼을 넣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디자인이 재밌더라구요.
한 번도 생각 못했었는데, 역시 다양한 걸 많이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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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공차에 무슨 음료 맛이랑 비슷하대서 먹었는데.. 음 중독되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