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집에 살던 친구가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조금 전 일찍 일어나서 집사람들과 같이 조그만한 선물을 사러 다녀왔습니다.
길을 잘 몰라서, 가자는대로 가다보니 나오는 조그만한 기념품(?) 가게 같은 느낌..
들어다니 약간 다이소 같은 느낌도 나고..
뉴질랜드 대표가 키위다보니 키위 조각도 팔구..
(사실 이게 엄청 많아요)
화장품도 팔긴 하는데.. 보면서 드는 생각은 "화장품 많이 들고오길 잘했다.."
돈 처럼 보이길래 일단은 집었습니다 ㅋㅋㅋㅋ 노트더군요
20 살때 처음 봤던 탄생석이 뭔지도 봤습니다 전 가넷이네요.
다이아몬드는 4 월 ~
그리고 여기있는 것들 중에 제일 눈에 띄던 컵 !
손잡이에 저렇게 스푼을 넣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디자인이 재밌더라구요.
한 번도 생각 못했었는데, 역시 다양한 걸 많이 봐야합니다.
그리고 이게 공차에 무슨 음료 맛이랑 비슷하대서 먹었는데.. 음 중독되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