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기록

louispar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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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jpg

1

어제 한 번 이렇게 글을 적어보니 이렇게 적는것도 재미있고 스트레스도 별로 받지 않는다.. 그냥 내가 적고싶은 생각을 적으면 되서 그런걸까 ? 오늘은 우연히 스팀잇을 같은 시기에 시작했던 한 분의 지갑을 훔쳐보게 되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꾸준함이 이런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몇 만스팀파워를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모으셔서 벌써 준 고래급이 되어 계시길래..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이렇게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모아나가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인은 파는게 아니라 사 모으는거라고 들었으니까요.. 불과 몇 달전 스팀 만개의 가격은 천만원이었는데 지금은 약 일억원이 가까워지려 하네요..

2

뉴질랜드 사진

어제 저녁에 2 층에 올라와서 노트북을 하고 있는데, 어느 새 해가 지고 있더라구요. 스팀잇에 이런 저런 사진을 올리는것도 좋아하는지라,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이 되겠지 싶은 마음에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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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두 공간으로 나누어 지는데, 거실과 주방을 한 공간으로 이렇게 사진처럼 보이구 사진을 찍은 지점에서 뒤를 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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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휴게실 처럼 쉴 수 있는 쇼파와 잘 안되는 당구대.. ? 그리고 안보이지만 옆에는 다트도 있습니다.

저 위의 사진속에 창문 밖을 바라보는 풍경도 생각보다는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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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포도 농장인데.. 이 곳 블레넘에는 포도 와인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술을 하지 않는 관계로 아직 마셔보지는 못했답니다 ㅎㅎ

3

EOS

어제, 아니 정확히는 1월 13 일부터 기대로 가득 차 있던 EOS 코인의 첫 번째 발표가 얼마 전 Tomorrow BC 라는 벤처 캐피털이라고 공개 되었다. 그리고 댄은 의미심장한 Waiting for January 23. 이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어제 트위터에 이런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위 사진처럼 2 번째 VC 를 발표한다고 했음으로, 13 일날 찌라시 처럼 돌았던, 네이버 구글 넥슨 등등.. 은 아닐거라고 생각했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이 이루어 졌더라구요. 단기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먹잇감이었을 수도 있고, 장기투자자들에게는 오랜 기간 기다리는 중 재밌는 이야깃 거리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아직 발표가 되진 않았습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든장기적으로 EOS 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해에 가장 많은 기대가 걸려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