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uispark 입니다.
요즘 학교를 다니면서 막연히 미래에 대한 생각을 종종 하곤합니다.
어렸을때는 마냥 오지않을것만 같던 시간들이 점점 다가옴에 따라 예전에 가졌던 꿈들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점점 작아지는 것 같아 무섭습니다.
군대 전역 후 복학해 남들과 같이 대학교에 다니다 보니, 정작 제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외국어 공부, 해외 여행을 하면서 살아보기, 외국인 친구 만들기 이런 작은 욕심(?) 들이 저도 모르게 잊혀져 갔습니다.
더 작아져 없어지기 전에 그냥 다 하고싶었습니다.
가장 큰 욕심은 영어와 , 해외여행 이였기 때문에 학기 중에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신청 했습니다.
5.16일 비자신청을 위해 밤을새고 3시간에 걸쳐 겨우 신청을 끝낸 후 신체 검사를 받은지 11일이 지난 오늘 비자 승인을 받았습니다 ~
(내년부터는 뉴질랜드에서 쓰는 스티밋이 될 수도 있겠네요 ㅋㅋ 널리 알릴 수있겠다는 욕심도 들구요 )
욕심일 수도 있지만 시간이 더 지난 후에 "아 그때 그걸 해봤었어야 됐는데, 아쉽다.." 이런 생각이 드는게 너무 싫어 앞으로는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지내보려 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첫번째는 스티밋 알리기 ! 두번째로 스티밋에서 @louispark을 알리는것입니다 ㅎㅎㅎㅎ.
저는 제가 뭐든지 해보고 "나도 하는데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주는것을 좋아하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주려면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스팀잇 ! 욕심이 생깁니다ㅋㅋ 매일 무슨 포스팅을 할까 고민하게 되네요.
Follow & upvote 부탁드려요. 같이 발전해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