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23 ~ 10.25 일까지 오랜만에 놀러다닌다고 글만 쓰고 댓글도 간신히 달고 있습니다.
여행중에는 스팀잇에 접속 할 시간이 많지 않아 블로그를 많이 찾아다니지 못 하는데, 돌아와서 열심히 돌아다니겠습니다 ㅎㅎ
어제는 낮에 형들 3 명과 같이 우동도 먹고, 쇼핑도 하고 빠찡코도 구경을 하고 웰시즌 호텔로 향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할머니 두 분께서 말을 거셨습니다
말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대충 느낌으로 보아하니 자동차에 잠프가 필요한 상황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모차를 옆에다가 세우고 점프를 시켰습니다
점프를 한 번도 시켜보진 않았지만
얼마 전 학교를 휴학하기 전에 비 오는 날 미등을 끄지 않고 내렸다가 아침에 학교를 가려는데 시동이 켜지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보험회사 직원준이 와서 제 차를 점프시켜주는 걸 한 반 봤었는데, 그걸 이렇게 써먹을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뿌듯함이 있는 하루였습니다 ㅎㅎ
뭐든 보고 배우면 손해는 없는 것 같아요 😁
지금을 이제 렌트를 해서 당일로 도쿄로 다녀 올 계획입니다
교통요금이 너무 비싸서 5 명이서 움직이려면 렌트비가 오히려 싸더라구요
3 시간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국제 면허증을 쓸 시간입니다 ㅋㅋㅋ
다녀오면 녹초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내일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