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상대방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알아야 합니다
농담도 서로간에 기분이 상하지 않아야 농담입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 할 줄 알며 서로 "다름" 을 인정해야 합니다
무언가 원할 때에도
" 니가 어리니까 이것 좀 해 " 가 아니라 " 해줄래 " 면 서로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리 어른공경을 해야한다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공경받길 원하는 어른들을 볼 때면 내세울 것이 " 나이 " 밖에 없는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가끔은 어린 친구들에게도 배울게 많습니다
요즘은 고등학생만 넘어가도 " 자아의식 " 이라는게 생깁니다
상대방과 나는 " 다르다 " 는것을 인정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모든 사고를 자기 위주로 하는 사람들과 있으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뭐든지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것과 같습니다
하나도 모르는 것 없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왜 머리로만 알면서 실천을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배려하면서 다름을 인정해주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