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uispark 입니다.
끄적 끄적 끄적 끄적
1일 1포스팅의 한계가 오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백수가 포스팅거리를 생각하니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어떤 날은 아이디어가 무수히 떠오르다가도 어떤 날은 아무리 뒤져도 없습니다.
항상 생각합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스팅을 할까 ?
내 이야기를 해볼까 ?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써보지 ?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을때 이런 생각들을 생각 합니다.
이러한 스스로에게 주는 부담감이 제 포스팅의 질을 낮추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생각들에 대한 생각을 써봤습니다.
며칠 후 몇 달 후 이런 글도 읽으면서 혼자 피식 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
초심을 다잡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