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이 뭐길래
스팀잇을 접한지 약 한달 반 만에
아침에 알람을 끄면서 스팀잇을 확인하고
@ryanhkr 님의 <s화장실 축복의 공간에 대하여...#2 를 본 후에는
샤워 할 때마다 스팀잇에 대해 생각하고
밖에서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알려주고 싶어 밥 먹을때도 여행갔을때도
사진부터 찍고있는 나의 모습에 한 번씩 놀란다.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SNS 에는 글을 한 번도 작성해본적 없는 나를
도대체 Steemit 이 뭐기에 내 생활에 이렇게 깊숙히 들어왔는지 잘 모르겠다.
뒤늦게야 SNS의 재미를 알아버린걸까
아니면 그냥 이런게 SNS 중독인걸까 ?
놀러 갔다가 하루 못 했다고, 빨리 집에 가고싶어진 절 보며 적어봅니다.
저만 이런건가요 ? 여러분들도 그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