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체국에 갈 일이 있어서 우체국에 들렀습니다.
택배를 보내면서 잠시 기다리는동안 둘러보았는데, 처음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체국을 가서 박스를 보시면 1호부터 6호까지 6개의 박스가 있는데
막상 만들어 보기 전까지는 크기가 얼마나 큰지, 작은지 구분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항상 쇼핑몰을 할 때 조금씩 큰 것들을 사서 갔었는데
동네 우체국에는 이런게 있더라구요.
상품을 올려보고 크기에 맞는 박스를 선택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걸 보면서 참 엄청 대단한건 아니지만 사소한 아이디어가 넘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아이디어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