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월요일입니다
주말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자고 일어났더니 밤새 태풍이 제가 있는 곳을 지나간 것 같네요
어제 찍은 스크린 샷인데, 빨간 동그라미 부분이 제가 있는 곳이어서
바람이 엄청 불고.. ㅠㅠ 비고 휘날리고 나가지도 못 하겠더라구요 ㅋㅋㅋ
눈을 떠보니 언제 그랬냐는 듯 맑습니다
오늘은 이모의 지인 3 분이 한국에서 시즈오카로 3 박 4 일 동안 놀러 온다고 합니다
이제 곧 시즈오카 공항으로 마중나가면 12 시쯤 도착할 것 같아요
만나서 오늘 저녁은 고기를 실컷 먹고 내일은 시즈오카에서 유명한 호텔을 갈 것 같습니다
시즈오카 하마마쓰에 위치한 웰시즌 호텔입니다
이 곳에서 스파도 하고 다담이방에서 자고, 부페도 먹고 한다는데
일단 가봐야 포스팅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이 곳은 와이파이가 된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ㅠㅠ...
제가 일본에 올 때 2G 데이터 선불 유심을 사서 왔는데 이제 200 MB 정도 남아서
밖에서는 카카오톡 확인 정도만 잠깐씩 할 수 있었는데 ㅎㅎ
데이터가 부족하니 한국에서 무제한이 얼마나 소중 한 지 느낍니다
아무튼 노트북을 가져가지 않아 자세한 포스팅은 미뤄지겠지만
휴대폰으로 포스팅을 간단하게 해보겠습니다 ~
일단 오늘 저녁은 고기를 배 터지게 먹어야겠습니다
어제 저녘에 이모랑 엄마랑 통화하는 걸 들었습니다
걔는 입만 살아서 대화하면 머리가 아푸다는 둥
( 걔 => 저 )
밥을 너무 많이 먹으면 배만 나온다는 둥
그래서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