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Qtum 이 코인원에 상장한다는 소식때문에 늦게 잠이 들었더니.. 너무 피곤하네요 ㅠ
오늘 눈을뜨자마자 스팀잇에 접속했는데 저에게 기쁜소식이 있었습니다 ㅎㅎ
저는 약 3달 전 스팀잇을 처음 시작했을 때 평판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100분의 팔로워가 생기던 날 평판지수라는 걸 알게되었고, 이는 돈주고도 사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이 명성도라는것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그 날 이후 그토록 달성하고자 했던 첫 번째 목표 명성도 60 에 드디어 달성했습니다 !!
더 열심히 했었더라면 100일이 되던 날 달성 할 수 있었겠지만 아쉽네요 ㅎㅎ
조금 더 의미를 부여 할 수 있었는데..!!
명성도의 매력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한 만큼 올라가는 지수이다보니 더 욕심이 생기네요.
다음 목표는 명성도 70 으로 결정했습니다.
아마 일년이라는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덜 걸릴지 더 걸릴지는 아무도 알 지 못하기에 : )
제가 내년에 두 번째 목표 달성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