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한 달 살기 ] 늘 보던 풍경 다른 느낌

louispar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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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늘 산책가던 길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밤새도록 비가 퍼붓더니 아침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햇빛이 쨍쨍합니다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 찍어보는데, 평소와 다르게 너무 이쁘게 나와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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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면서 처음 찍은 하늘 사진, 너무 맑고 파랗게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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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맑은 사진은 제 휴대폰이 찍어 냈다는게 신기 할 따름..
휴대폰이 많이 좋아지긴 했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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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듣는 초코
별이가 보고싶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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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씻고 산책을 나갔더라면, 여기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ㅠ ㅠ
막 찍어도 이쁘게 나왔다고 생각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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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자리에서 고개를 위로 올리면 눈으로 보진 못하지만, 카메라로는 담을 수 있는 장면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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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구름이 많고 파란 하늘이 보기 좋고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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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산책하다가 중간 쯤 쉬어가는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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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아래인데, 반으로 나눠져 한쪽은 맑고 한 쪽은 어두운 풍경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옆에 강 ? 하천에서 잉어가 있는 것도 신기했지만, 거북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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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실 지 모르겠습니다 확대하니까 화질이 많이 깨지더군요 ㅠㅠ
거북이가 진짜 손바닥보다 큽니다 ㅋㅋㅋ 가까이 가서 찍으려니까 물 속으로 도망가더라구요 ㅎ_ㅎ

산책가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오늘은 사진찍고 동영상 찍고 한다고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요즘 사진만 찍다보니 vlog 도 탐나는데, 아직 부담스럽네요 ㅎㅎ.. 영상 편집을 좀 배우고 도전 해야겠습니다

올리고 보니 색감이 이상해서 휴대폰 사진을 켜서 보니, 제 모니터 해상도 낮아서 그런가 잘 표현이 안된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편안하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