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uispark 입니다.
이것 저것 하다가 자려고 보니 벌써 새벽 4시가 다되어가네요.
제가 뉴질랜드를 가기전 최소한의 영어공부를 하고자 친구에게 뭘 할까 ? 라고 물었더니
미드를 열심히 보라더군요. 그리고 안투라지 라는 드라마를 추천해주었어요.
그리고 얼마 후 제가 이름을 까먹어서 알려 달랬더니.. 다운받아서 메일로 보내준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보냈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전에 열어봤더니..
제목이
순간 진짜 0.5 초 정도 낚일 뻔 했습니다.
정상적인 친구라면.. 이런생각을 어떻게 할까.. 생각이 들곤 합니다.
좋게말하면 제 주위에서 제일 특별하다고 생각되는 친구죠
아마 스팀잇을 하진 않지만, 이 글을 볼 것 같아 포스팅 해봅니다 ㅎㅎ
가입만하고.. 활동을 했으면 하는데, 보기만 하네요 ㅠ
스팀이 성장하면 닌텐도 스위치를 사달라네요 ㅋㅋㅋㅋ
그 정도쯤 선물해주게 얼른 올랐으면 좋겠네요.
참, Steemit Shop 이란게 생겼던데 나중엔 여기서도 구입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구경 한 번 해보세요 ~
전 저기 후드티가 탐나더라구요 ㅎㅎ
내일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