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노드를 하나 구축 해본 후기

louispar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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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마스터노드에 빠져 이노바 (INN) 마스터 노드를 구축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이노바의 첫 보상이 오늘 드디어 !! 들어왔습니다 ~

1000 개로 1 개의 마스터노드를 구축했습니다.
마스터노드 이자는 2 일에 10 개 정도가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구축하는 동안 가격이 출렁이고 떨어졌지만 뭐 별로 신경이 안쓰입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ㅋㅋㅋ

채굴기를 가지지 못한 마음이 커서일까요.. 이렇게 이자가 들어오는 시스템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네요

리눅스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그냥 거의 ctrl+c ,v 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관심만 가지시면 충분히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스터노드 구축은 이노바 홈페이지 (링크) << 를 보고 구축했습니다 ~

초보라서 뭘 알려드리고 이럴 단계는 되지 못하지만 저 처럼 그냥 아무런 지식 없는 사람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ㅎ_ㅎ

하나를 더 만들어보려고 크립토피아에서 출금 신청을 해놨는데 지금 5 일째 프로세싱중이고 들어 올 생각을 안하네요.. 티켓을 3 장이나 넣었는데 ㅜ

마노를 하면 좋은이유라면 이자가 들어오는 재미. . ?
제 2 의 대시를 찾기 위함 .. ?

저는 안정적이고 그나마 마음에 드는 코인만 보유를 하는 편이라 지금껏 EOS,STEEM 만 보유를 해왔었는데 가격 상승 하락에 솔직하게 멘탈관리도 좀 안되고 해서,, 마스터노드라도 해보자 !! 생각이 들어 추매 할 금액으로 마노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마스터노드 코인들은 백서가 없는것도 있고, 그냥 스캠 코인같은것들도 많고 랭크도 하위권이고 믿을 구석이 하나 없는 애들도 있지만, 그래도 뭔가 한다는 느낌도 있고 그 중에서도 옥석을 잘 가려내는 능력도 키운다는 생각으로 몇 개 만들어봤습니다. 혹시 제가 구축한 마스터 노드가 나중에 비싸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

확실히 이거에 온 관심이 가니까 가격만 보고 일희일비 하지 않아서 생활 밸런스를 찾아가는 느낌이 들고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