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뭘 사서 갈까 하면서 보다가 얼마 전에 우마이봉 과자가 있다길래 저게 뭐지 하는 생각으로 한 봉지를 사왔습니다
그리고 아무생각없이 며칠을 지내다가 조금 전에 눈에 들어와서 뜯어 보았네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군요
이 때 저는 피자를 먹고 싶었기에 피자 맛을 샀습니다
초코를 살껄 콘스프 맛이나.. 후회가 됩니다
도라에몽이 웃고 있습니다
도발 하는 것 같습니다
한 입 베어물었습니다
피자 맛을 산게 후회됩니다
초코나 콘스프 맛이 있는 걸 왜 몰랐을까요
피자 맛의 맛은 정확하게 !!
먹자마자 !!
ㅋㅋㅋㅋ 초등학생 때 학교가기전에 300 원 주고 사가서 몰래 서랍에 숨겨놓고 계속먹던 차카니랑 맛이 똑같습니다
포스팅을 했으니 몇 개 더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
피자는 피자고 과자는 과자다
과자에서 피자 맛을 바라는 건 욕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