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uispark 입니다.
출국까지 2 달이남아 마냥 노는게 싫어 하루에 몇 시간이라도 아르바이트를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일을하려고 보니 마음이 전혀 다른 곳으로 향하고 있는 저를 봤습니다.
시작하기 전에는 가만히 있는 제가 불안해서 뭐라도 해보려고 아둥바둥 했었는데
막상 그곳에 가서도 스팀잇을 하고..
그냥 하루종일 암호화폐 생각입니다.
중독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스팀잇에 들어왔는데 @venti 님의 스팀잇으로 100만원 벌기 를 마주쳤습니다.
이미 일 할 생각은 없다는 걸 스스로도 잘 압니다.
아직 스팀잇만으로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버는 돈만큼은 벌지 못 하지만
이미 마음이 떠났으니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연이겠지만, 제가 스팀잇을 처음 시작 한 그 날부터 벤티님은 저에게 딱 적당한 타이밍에 생각의 변화를 줄만한 포스팅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To 나에게
정신차려 .. 소통으로 얻는 명성도는 돈 주고도 못 사.
다시 , 알바하기로 한 시간을 스팀잇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