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이탈리아 ] 볼로냐시티 지붕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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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를 타고 볼로냐 시티라는 
이탈리아 중간쯤에 위치한 도시에 왔어요
볼로네이즈 파스타 아시나요
간 고기와 토마토를 넣은 파스타 그 파스타의 유래가 볼로냐 시티라고하네요 !

이탈리아가면 이런 귀여운 차들이 많았어요 ㅋㅋㅋ
저 엄첨 짧게 나왔는데 그렇게 아주 짧지는 않답니다 ㅋㅋㅋ
163이에요 ㅋㅋㅋ 

 서로 열심히 찍어주기 ㅋㅋㅋ 

 볼로냐의 느낌은 한줄로 표현하면 뭔가 다
주황주황주황~ 

 볼로냐에 있는 탑위로 올라가서 볼로냐 전경을 보기로했어요 
그날은 무척 더운 여름이였는데
우리 앞에 어떤것이 나타날지도 모른체 우린 너무 신낫어요 ㅋㅋ 

 볼로냐에는 tram이 다녀서 저렇게 거미줄같이 전선이 머리위로
많이 깔려있었어요

그리고 탑으로 올라가는것은 ㅋㅋㅋ
두다리를 이용해야했어요
도데체 몇층을 올라가는지 가다가 따먹어서
기억이안나요
그냥끝도없이 다왓나? 싶어서 보면 아직 한참 멀엇다리 ~ 

 입장료는 얼마하지않았던것으로 기억해요
10유로 이하

그렇게 허벅지 단련을 하고 후.. 후.. 하다보면 어느새 도착하긴해요 ㅋㅋㅋㅋㅋ
그러면 이 모든 지붕들을 볼수있어요 ! 

 저기 우뚝 솓아있는 탑같은 곳을 오른거에요
두다리로 엘리베이터같은 신기술 없어요 ㅋㅋㅋ 

 사실 이렇게 모든 창에는 철장이 쳐저있어요
사진찍을때 철장 잘피해서 찍어야해요 ㅋㅋㅋㅋ 

 그리고 만난 볼로냐의 예술가 
(볼로냐 사람인진 알수없지만) 작은 수채화 팔레트를 들고다니더라고요
저도 옆에서 그리고싶었어요 ㅋㅋㅋ
안녕 나도 그림을 그려 하면서 제그림도 보여줬어요 
서로 칭찬하면서 오 ~~ 하고 말도 걸어줬어요 ㅋㅋ
근데 저는 사람들이 많이 지켜보는데 그림그리는건 힘들던데
 대단한 친구였어요 ㅋㅋㅋ 

나중에 이탈리아 친구가 생기고 난 후 에들은 이야기 인데요 볼로냐에는 

대학가라 학생들도 많고 마약하는 사람이 제일 많은 도시라고하데요 

근데 또 제가 그걸 목격했다는거 아니에요 ㅋㅋ 허허 

호스텔에있는데 우연히 부억 밖으로 내다봤는데 홈리스 무리들이 

주사 마약을 하는걸 봤어요 !! 그걸또 동영상 찍음...ㅋㅋㅋㅋㅋ무서워서 막 핸드폰만창 밖으로 내놓고 

그런거 올려도 되려나요??? 무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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