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는 새해 때마다
멜버른 시티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해요
그리고 flagstaff park 에서는
디제잉도 해요
플리더스 스테이션 , 국회의사당, 도클랜드 , 멜번센터 등에서
여러곳에서 불꽃을 터트려요
저희는 그중에 도클랜드에서 불꽃놀이를 감상했어요
그때 룸메이트들은
일본인과 한국인 들이였어요
일본친구들과 수영장도 가고 클럽도 가고 크리스마스때 땡볕에서
술도 마시고 같이 참 열심히 놀았던것같아요
가운데 있는 친구는 한국친구였는데
한국에서 치과에서 일하다가 일이힘들어서 호주에 워킹홀리데이 온친구였어요
지금은 연락이안되는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요
참 성실하고 착한 친구였는데..
뭐가 그렇게 신이났엇던지 ㅋㅋ
그렇게 도클랜드에서 불꽃놀이를 보고 플레그스탑 디제잉하는데서
땀나도로독 춤추고 놀았던것같아요 ㅋㅋㅋㅋ
그때 코피어싱을 하고있었는데
은근히 관리하기가 힘들더라고요
항상 세수하고 그러니까 물닿고 그래서 나을때즘되면 또 곪으려그려고
그래서 그냥 어느날 씻다가 너무 거슬려서 뺴버렸어요 ㅋㅋㅋ
그리고 다시 홍대에서 뚫었는데
세상에 호주에서 뚫은거보다 엄~~~~청 아픈거에요
뚫고나서도 호주에서 할땐 하나도안아팟는데
그래서 돈내고 뚫어놓고 다시 그날 밤에 뺴버렸어요
돈날리기~ 휘이휘이~
한국에 와서도 한 1년정도 하고 다녔는데 다들
안아파요? 소냐고 ㅋㅋ
많이 물어봤던것같아요 ~ 하하 남이사~
특히 밖에서 술마시고 잇으면 남자들이 괜히 안아파요? 많이 물어봤던것같아요
누가하냐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호주에서 했을땐 1도 안아팠는데
홍대에서 했을땐 무슨 코찢어지는줄알았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