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학 생활] 멜버른에서 가장 높은 빌딩 올라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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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아직 뉴비라서 brandwidth 개념을 몰라서 
여기저기 댓글  와장창 달고 다녔더니 실질적으로 제가 글을 못쓰더군요?
하지만 저는 댓글도 많이 달고싶은걸요...댓글달아주시면 하나하나 답을 다달아드리고싶은데.. 
블로그도 많이 올리고싶구..ㅋ.ㅋㅋ 욕심
뭔가 꿀팁없나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냥 적당히 달고다녀라 도 괜찮아요 ㅋㅋ그게 최선이라면 그래야겠지요..)

어째든 호주 생활로 돌아가볼께요
멜버른엔 가장 높은 빌딩 이름이 유레카 타워라는곳이에요!
사우스뱅크라는 곳에 위치하고있어요 ! 

 이곳은 싸뱅 (싸우스뱅크 준말 아마 한인만 그렇게 부르는듯??) riverside road에요
이 강변으로 크라운호텔 밑에 고급 레스토랑이 줄지어있어요!  레스토랑 , 펍, 클럽 등등
이곳에서 버스킹도 많이하고 마켓도 자주 열리고 멜번컵(테니스경기)할때는 큰 스크린을가져와 여기서
단체로 자유륩게 보기도해요! 

 같이간 친구 예은이 ! 우연히 알게된친구인데 동갑이고 친하게 지냈어요 
이제 둘다 한국에 왔지만 이친구는 서울쪽에 살아서
만나기가 힘드네요... 잘지내지..예은아...ㅋ.ㅋㅋ 

 유레카 타워 가장 높은 층 88층을 올라가면 이런 전경이 보여요 !
어른은 19불 어린이는 10불 정도를 내야해요 

도심이지만 도심속에서 작은공원도 많이 찾아 볼수있는 도시가 멜버른인것같아요
그사이사이에 숨어있는 카페들
전엔 몰랐는데 왜 멜버른이 살기좋은 도시 1 위인지 한국에 돌아오니 알것같아요...하하 

 이런 역광에서 찍으면 내가안나오면 뒤에는 나오지만
내가 나오면 뒤에가 안나오는 아이러니~ 

 멜버른 건축들은 한국보다 훨씬 더 비싼재료를 많이 써서  번쩍번쩍 아름다운 건물이 많아요 
호주에서 친한 언니가 건축쪽 일하는데 언니가 알려준 말은
이 도시가 얼마나 재정 능력이 좋냐에 따라 건축물도 많이 달라진데요
처음에 건물을 지을때 처음부터 끝까지 투자가가 부담하는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시에서 지급을해주는데 돈이 많을수록 더 좋은 재료를 쓸수있겟죠?
아주 자세히는 모르지만 저는 언니가 대충 간단하게 설명해줬어요.
더 자세히 아시는분 제가 혹시 틀렸다면 꼭 알려주세요~  

 스카이덱 이라고 또다른 존 이있는데
그곳은 바닥에 유리이고
벽이 철장이라 바람이 숭숭 다들어와요
엄청 높아서 바람이 작살나요 그래서 ㅋㅋㅋ
저렇게 된답니다 하하 

 왼쪽에 보이는곳이 시티에요
플린더스역이과 성당이 보이네요 ! 

 그리고 싸뱅에서 커피를 한잔 때려요 
멜버른하면 맛좋은 커피로 유명해요

제가 시킨 이작은작은 숏 마끼아또 라는것인데

제일 처음 호주왓을때도 마끼아또를 시켰어요 한국에서는 카라멜 마끼아또해서
라뗴에 카라멜 을 잔뜩얹어주는 달달한 그런 커피잖아요
근데 사실
마끼아또는 얼룩진 이란 이탈리아 어에요 그래서
에스프레소에 소량의 우유 거품으로 얼룩지게한다해서
이커피를 마끼아또라고 불러요 

 마끼아또는 두가지가 있는데  쏫 마끼아또 , 롱 마끼아또 가 있어요 
숏은 제가 든것처럼 에스프레소에 우유 점 떨어뜨려서 되게 찐한 맛이에요
하지만 그냥 에스프레소보다는 우유가 좀 들어가서 부드러워요

롱마끼아또는 롱블랙(아메리카노같이 에스프레소에 물 넣은것)에 우유 거품 올리는거에요

그래서 사실 한국에서 카라멜 마끼아또 (라떼에 라는건
원래 마끼아또의 개념을 무시한? 그런 커피라고도 볼수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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