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판테온은 신전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보존이 잘되어잇는 신전이라고 해요 !
가면 모든 종교 건축들이 그럿듯이 웅장함이
우옹우왕~ 해요
안에는 들어가지않았어요
왜냐하면 너무 더웠는데 사람이 너어~~~무 많이 박작박작해가지고
못기다려~
인생 쿨하게 삽시다 패스~
판테온 근처에 레스토랑과 아이스크림 파는데가 많아요
하지만 관광지앞은 언제나 비싸다는점~ 저버네 콜로세움때 이후로
큰 관광지앞에서는 사먹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이탈리아와 스페인 골목길은
이렇게 높은 건물로 둘러쌓인 얇은 골목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뭔가 해가 잘들지않아 어두운데는 무서운 느낌이 들기도하는 그런곳도 있었어요 ㅋㅋ
이탈리아 건물들은 너무 다들 이뻣어요 ㅜㅜ 색갈들이
파슬텔톤
한국엔 왜 이런 색이 없는지 너무 아쉬워요 ㅠㅠ
그렇게 예쁜 건물들을 구경하면서 트레비 분수로 쭉쭉 걸어가다보면
사람이 바글바글한데가 나와요 !
이곳이 바로 분수앞이에요 ㅋㅋㅋㅋ 하하
트레비 분수는 참 이뻤어요 !
부산 서면 롯백 밑에 있는 거기 아냐?
나지금 서면이야? 하는 헛소리도 했지만
서면과는 비교 할수없는 엄청 큰 스케일과
조각들의 디테일이 어마어마했어요 !
하지만 트레비 분수앞 실체는 이렇다는점
많은 머리통들에 가려 잘 안보인다는점~! 하하
혼또니 바글바글 대잔치 하시고싶은분 이앞으로 모이시면 됩니다
딱 이제 제 느낌이에요
사람 박작박작 박터지고
덥고 ~
아~ 이게 트레비 분수구나~
(영혼리스)
어떻게 찍어도 머리들이 다나와부러 ~
손머리 위로 해서 까치발해서 찍으면
많은 머리들을 사라지게할수있어요 ! ㅋㅋ
딱한장 건젓네요 사람머리 없는 트레비 분수사진 ㅋㅋㅋㅋ
앞에까지 열심히 나가서 셀카 찍어주고 나왔어요
앞까지 가는것도 그냥 가서 찎을수없고
막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ㅋㅋㅋㅋ
그리고 트레비 분수 옆에있는 성당에 살짝 들어가봤어요
저는 종교 자체가 없어서 기도는 안했지만
뭔가 종교자 들이 오면 감회가 새로울것같아요
트레비 분수 실상 한번더 보시고 가실께요 ~ 하하
박작박작 대잔치 우휴~
너무 더워서 결국 둘다 머리 묶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