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시절 크리스마스때 했던 ㅋㅋㅋㅋ
해변 길바닥에서 술마시기 이야기를해볼께요
호주는 여름에 크리스마스라서 한창 더울때에요
세인킬다라는 멜버른 시티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를 놀러갔어요
그떄 진짜 폭염 플러스 크리스마스라 해변이 완전 사람으로 버글버글 바글바글 했어요
어디 앉을까 했는데 너어어어무 해가 뜨겁고 잔디받은 너무 사람이 많아서 앉을때가 없엇
그냥 저렇게 바다앞 길바닥에 앉았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리얼 ㅋㅋㅋㅋ 바닥에서 술을 마셨어요
얼마나 그날 사람이 많았냐면
이정도로 ㅋㅋ 벌거벗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우리는별것도 없는데 광장히 신나게 놀았어요
일본 룸메이트 2과 제 룸메이트 친한언니 들과 함께 놀았어요
와인이랑 비스킷이랑 별거없는 씻지않은 ㅋㅋㅋ 체리 랑 길에서 저렇게
셀카봉으로도 사진찍고 엽사도 찍고
얼굴 몰아주기도 하고 잇는데
그것은 차마 올리지 않을께요 ㅋㅋㅋㅋ
크리스마스라고 루돌프, 산타모자로 온갖 티를 내고싶었어요
이떄까지만해도 너무 신났어요 ㅋㅋㅋㅋ
옷안에 비키니입고아서 그냥 앉아서 먹다가 더우면
바로 바다에 들어갔다오고 그랬어요 ㅋㅋㅋ
이 두친구들이 일본 룸메이트들인데 이때만해도 너무 재미났어요
하지만 이친구들은 술을 못해서
저렇게 ㅋㅋㅋ 한 한시간? 정도 뻗어있다가 ㅋㅋ 다들 지나가는사람들이
are you okay?묻고 그럴때마다 저희는 괜찮다 ㅋㅋㅋㅋ
계속 괜찮다며 일행이라고 ㅋㅋㅋ
땡볕에서 와인을 그렇게 마시니까 머리엄청 아프고 ㅋㅋㅋ
리얼 연말 헛짓거리 제대로 했어요
땡볕 술은 리얼 헛짓거리입니다 여러분 하지마세요
그리고 술다 깨고 ㅋㅋ 한국식 치킨집 가서 해장(?)
하고 집에가서 다들 뭔가 녹초가 되서 10시간이상 잤던 기억이네요 ㅋㅋㅋ
땡볕 술은 위험합니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하지마세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