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에 유학했던 시절 이에요!
그때아침에 주로 시리얼이나 porridge(오트죽?)을 많이 먹었어요
거기있는 시리얼은 종류대로 다 먹어봤던것같요
이건 색만이쁘고 맛은없엇던 시리얼 링 ㅋㅋㅋ
막 초코 맛 쌀뻥튀기 같은 사이즈의 시리얼도있었는데 그건 약간
색때문에 구더기 같은 ㅋㅋㅋ 그런것도있었어요
이리저리 4년사면서 이사도 많이다녔는데
좀 멀어도 항상 빅토리아마켓에서 장을 주로봤어요
좀더 싸고 좀더 다양한걸 살수있어서요
그리고 좀 늦게가면 떨이하는것도많아서 학생이라 돈이없어서 ㅋㅋ
떨이 시간 맞춰서 가고했어요
이 사진은 7시 정도 쯤일꺼에요
아침에 카페 일가다가 아직어둑어둑한데 하늘은 맑고
근데 아침부터 열심히 하늘에 광고 풍선(?열람차?? 뭐라고하는지모르겠네요..)가 날아다니고 있었어요
호주에는 저렇게 하늘위로 뭔가를띄어서 광고하는걸 꽤 자주 볼수있어요
이건 친구집에 놀러갔을때 south bank쪽 전경이에요
층이 19층인가 그랬는데
매일 저런 뷰를 보며 사는건 얼마나 좋을까요
호주는 시급이 쎈만큼 물가가 엄청 비싸요
저 아파트는 방 3개 새로지은 아파트 인데
대충 250~350만원은 하느것같아요
이곳은 멜버른하면 떠오느른 플린더스 역이란곳 앞이에요
멜버른시티와 시티와 가까운 외곽까지는 트램을 이용해서 다녀요
그래서 트램을 조심하라는 경고문으로
저기 사진에 약간 보이다가 마는데
노란색 배경에
검은색으로
코뿔소가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있어요
(그럴싸해 ㅋㅋ)
날씨는 오락가락 난장판이지만 그리운 멜번이네요